서강전문학교 사회복지사 인재양성 확대, 사회복지사자격증 과정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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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조정실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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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전문학교(이사장 김준엽)가 이번 2018년도 사회복지사 자격취득 과정 중 하나인 사회복지 현장실습 모집 개강을 앞두고 있다. 자격증 취득 과정의 하나인 현장실습은 수강생이 120시간의 현장 경험을 하여 이수하는 과정이다. 이 학교에서 사회복지 현장실습을 거쳐간 인원은 약 10,000명에 육박함으로써 서강전문학교는 현재 경찰/복지 특성화 학교로 자리를 잡은 상태다.


요즘 사회복지사, 사회복지사자격증, 사회복지2급 등 사회복지관련 많은 키워드들이 들리는데, 이는 빠른 속도로 세상이 변해가고 있다는 증거다. 우리 나라도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갈수록 수요가 커지고 있는 사회복지사는 사회적으로 어렵거나 문제 해결을 원하는 사람들을 돕고, 지원하는 일을 한다.


서강전문학교는 이런 사회복지사를 양성하는데 힘을 쓰고 있다. 실제로 사회복지학과 및 아동보육학과를 운영중에 있으며, 현재까지 많은 졸업생 사회복지사 인재를 양성해 졸업 후에도 취업 지원 및 행정 지원을 계속 지원하고 있다. 또한 사회복지 현장실습 과정을 매 분기 모집중에 있으며, 이번 2018학년도 3월 사회복지 현장실습 개강반을 모집하고 있다. 서강전문학교 관계자 이동선 학장은  "금년도 서강전문학교 사회복지 평가 결과가 좋게 나왔다. 영등포 캠퍼스에서는 사회복지 현장실습 400명 보육 200명, 독산 캠퍼스에서는 사회복지 현장실습과 보육교사 현장실습 각각 400명으로 전체 실습 인원이 1400명으로 확정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 인원이면 작년과 비슷하지만, 매년 2800명의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 과정을 진행하는데 문제 없고, 사회복지 인재 양성에 모든 행정지원을 아낌없이 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강전문학교 이미정 재단 상임이사는 경찰행정학과 지도교수들이 주도적으로 경찰행정학과 특채반 모집을 운영하고 있는데, 교내 경찰학과, 경찰경호학과 학생들도 사회복지사 자격취득에 관심이 많아, 힘을 들여서라도 자격취득에 집중하고 있는 추세다.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해야 하는데 타 학과 학생들이 복수 전공을 하여 충족 학점 이수 후 자격 취득 과정에 함께 참여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사회복지학과 및 아동보육학과같은 경우 사회복지사자격증 포함 대략 5개의 자격증을 취득하고 졸업하게 되있다. 요즘 평생직업이라고 불리는 복지관련 업무를 종사하고 싶은 학생들이 많아져, 열정적으로 자격취득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전폭적인 행정지원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새로 개교한 용산 캠퍼스에서도 사회복지 현장실습 모집 계획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새로운 경비교육 취업지원 시스템을 도입하여 본격적으로 센터 운영 계획을 밝혔다. 또한 경찰행정학과, 경찰경호학과, 사회복지학과, 아동보육학과 뿐만 아니라. 실용음악학과, 피부미용학과, 패션디자인학과, 정보통신학과, IT학과 등 2018학년도 새단장 계획을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학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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